만져보는 우주, 운석 특별 전시전
4월22일부터 5월31일까지 대전시민천문대 1층에서
세계운석박물관 이현장 회장 소장운석을 전시합니다.
운석은 우주공간을 떠돌던 행성이나 혜성의 파편이
지구 중력에 이끌려 떨어진 암석으로 태양계가 처음
형성될 당시의 물질을 간직하고있어 우주의 타임캡슐이라 불립니다.
석질운석과 철질운석, 석철질운석 등의 종류별 운석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행운의 운석이라 불리는 기베온(Gibeon)운석을 직접 만져볼 수 있으며
자석을 통해 철질운석체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