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별 과학특강 9월(국립중앙과학관)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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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과학특강 9월 안내
"이 시대를 버티는 힘은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습니다."
9월 별의별 과학특강은 어린이도 부모도 꼭 알아야 할, 관계를 만드는 말하기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AI가 질문에 답하고 글을 쓰고 지식을 설명하는 시대.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능력은 더 많이 아는 것만은 아닙니다.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고 내 생각을 오해 없이 전하고 서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능력, 어쩌면 가장 인간적인 능력인 '대화하는 힘'인지도 모르며 그 힘을 처음 배우는 곳은 바로 가정입니다.
관객과 강사가 자유롭게 이야기를 주고 받는 "라이브 토크"
옆 사람과 직접 말을 건내고 들어보는 "대화 실습"
평소 말로는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대신 전달해 드리는 "편지 이벤트"까지 직접 말하고 듣고 써보면서, 우리가 평소 어떤 방식으로 대화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감동한 이민호 강사의 인생 강의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만나보세요.
★ 토크쇼 안내
- 제목: AI 시대, 말하기의 쓸모
- 강사: 이민호(‘어른의 말하기’, ‘말은 운명의 조각칼이다’ 저자)
- 일시/장소 : 9월 19일(토) 14:00~15:30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 홀
- 사전예약 : 9월 1일(화) 10시 예약 오픈
- 내용
강의 순서 | 강의 내용 |
글의 값이 떨어질 때 말의 값은 오른다 | AI가 대신 써주는 시대, 희소성은 말로 이동한다 |
AI도 말은 잘합니다만 | 편집도 위임도 안 되는, '라이브'라는 신뢰 |
말이 통하는 순간, 뇌에서 벌어지는 일 | 화자와 청자의 뇌가 닮아가는 동기화의 과학 |
아이의 말하기는 아이만 기를 수 있다 | AI시대의 가족을 위한 오늘의 대화 연습 |
마음을 전달해 드립니다 | 현장참여 이벤트 |
★ 현장 참여 이벤트
- "마음을 전달해 드립니다"
: 평소 손편지 쓸 일, 많이 없으시죠? 편지를 쓰더라도 우체국을 가거나 우체통을 찾기 어려워 전달이 힘드셨을 겁니다.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대신 전달해 드립니다. 편지를 쓰시면 원하는 곳으로 발송해 드리며, 추첨을 통해 추석선물도 함께 그곳으로 보내드립니다.
【입장 안내】
- 사전예약자는 문자로 전송된 예약확인 티켓 바코드를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약 없이도 현장에서 입장 가능합니다.
- 비지정석(자유석)으로 운영합니다.
【유의 사항】
- 사이언스홀 강연장 내 음식물 반입을 금지합니다.
- 행사시 관람객 집중으로 주차장이 혼잡할 수 있으니 가급적 대중 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강 문의】
- 기초과학과(042-601-7861)